고양이를 키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예전부터 애완동물을 하나 키워보고 싶긴 했는데..
강아지는 애가 너무 촐싹거리려서 싫고..

고양이를 예전부터 키워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모 블로그 운영자 모씨께서 고양이를 분양한다고 하길래 심히 고민중입니다.

종은 터키쉬앙고라.. 아직 어미 뱃속에 들어있어서 제가 분양을 받을려면 최소 한달 반은 있어야한다고 하더군요..

고양이 특성상 배변은 모래판을 놔두면 알아서 가리고..
목욕도 스스로 깔끔떠는게 고양이라서 한달에 한번정도만 시켜주면 된다고 하네요..

그것보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이유는..

강아지보다는 주인을 주인으로 섬기지 않는-_-성격 덕에 은근한 까칠함이 매력인게 큰 이유입니다.

아직은 이것저것 알아보고 공부하는 중이네요..

분양 받는 날 까지 제대로 공부해서 잘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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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21:07 2007/10/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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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정률 70%

  2. 고냥이 나도 키우... ㅠ.ㅠ

    그러나 여건이 안됨...

    흑흑

  3. 요즘 고양이가 완전 대세인 듯한..
    네이트에 닉넴으로 해놓은거 치곤
    꽤 더디게 포스팅이 올라온거네?
    사람을 잘 안 따르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낮 내내 혼자 있으면 안쓰러울 것 같아,ㅠ

    • 고양이는 낮에는 거의 퍼질러 자..
      그리고 밤에 오면 주인하고 놀고..
      그리고 주인 자면 또 퍼질러 자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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