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7/31 어쩌겠어. 공대생인데.. (3)
  2. 2008/07/29 왜 했을까? (2)
  3. 2008/07/23 요즘들어 지피지에 왜 이리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지.. (8)
  4. 2008/07/22 D-69 (1)
  5. 2008/07/21 1215명의 컬러체험단이 되자! (1)
  6. 2008/07/09 한번에 한가지만..
  7. 2008/07/02 또 잠이 안온다.. (2)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http://theonion.egloos.com/4521117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뭐야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break;문을 넣어야지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그러게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버그네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ㅋㅋㅋㅋㅋ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버그 신고해주삼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무한루프잖아.. 슈도코드이긴해도..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글은 안보고 이런거 보고있다능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ㄷㄷㄷ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왜 무한루프야?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무한아닌데@_@?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if 안에서 break없는데요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아니지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아니면 return을 치던가..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while 조건이 ("애인님" 좋아하는 마음이 남은 동안) 이잖어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헤어지자 함수가 작동하면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애인님 이란 조건이 삭제되니까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그건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구현되어있지 않은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애인님이란 조건을 체크하는 부분이 없삼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가상함수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단지 조건문을 벗어나면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조건문전체가 참일때잖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있는건 애인님을 좋아하는 마음이 남은 동안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밖에 없삼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헤어지자 해도..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는경우가 100% 있는건 아니므로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ㅇㅇ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애인님이 구조체면?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내놓을 가능성이 1%라도 잇삼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왠 구조체요?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class 애인님{
   좋아하는 마음,
   취미,
   기타등등
}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이런경우면 애인님이란 변수가 해어졌을때 널처리 되는거 아닌가@_@?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그건..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즉 "애인님 좋아하는 마음" 이게 단독 변수가 아니라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기우인듯..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정의되지 않은 애인님이라는 변수를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유는 가상으로 만들고 잇삼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_- 근데
[마로/준식] 요다옹~♡ 님의 말 :
왜 우리가 이런대화를 해야하는거지--;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미치겟군
|γθαδσ| I'm munchkin developer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
[/야옹/] 휴가갑니다. 찾지마세요. 님의 말 :
공대생이라 그렇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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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0:06 2008/07/31 10:06

왜 했을까?

생활 : 2008/07/29 10:43
그럴거면 회의는 왜 했는지.. 결국은 제자리...
열심히 나누고 구분하고 세분해봤자..
결국은 제자리...
왜 했을까? 뭐할려고 했을까? 아까운 많은 시간 많은 사람들 모아놓고 왜 했을까?
뱅글뱅글 결국은 제자리...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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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0:43 2008/07/29 10:43
예전에 보넥스라는 사람도 그렇고.. sangduckx 라는 새로운 사람이 나와서 설쳐대고....

어째 보넥스 == sangduckx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건지..

sangduckx이라는 사람은 학생도 가르치는거 같은데 그 밑에 있는 학생들이 불쌍한거 같고..

보넥스나 sangduckx이나 둘다 똑같은건 증명을 제대로 못하고 헛소리만 한다는거..

그리고 토론하는데서 ㅋㅋㅋ 같은 초성체나 쓰고 앉아있고..

뭐 둘다 얼마나 잘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말 봐서는 그렇게 잘난거 같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말이지..

쯧...

하긴 뭐.. 내가 끼어들지 않아도 고수님들이 알아서 잘 눌러주시니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수질 조절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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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20:50 2008/07/23 20:50

D-69

생활 : 2008/07/22 21:53
Tag
D-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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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1:53 2008/07/22 21:53
HP 컬러 레이저젯 CP1215 프린터 알리기


체험단으로 응모하면 사은품을 준다는군요. 많이들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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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3:17 2008/07/21 13:17

한번에 한가지만..

생활 : 2008/07/09 01:34
제발 한번에 한가지만 하자..
내가 멀티태스킹 운영체제도 아니고 컨텍스트 스위칭을 그리 해대면 어떻게 효율이 나겠니..

심지어 컴퓨터도 컨텍스트 스위칭시 많은 오버헤드가 생겨서 피하는게 상책인데
사람인들 어쩌하리..

제발 한번에 한가지만 하자..
그걸 가능하게 하는  것은 당신들 능력이잖아..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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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01:34 2008/07/09 01:34

또 잠이 안온다..

생활 : 2008/07/02 00:50
큰일이네.

또 잠이 안온다..

내일... 이 아니라 오늘 6시 40분에는 일어나야하는데...

밤을 샐까..

자보도록 노력 할까..

으흠......

요즘은 마음이 복잡하다..(언제는 안복잡한 때가 있었나 싶기도 하지만..)

이런문제.. 저런문제..

그래 안다 알아.. 사람들의 80%의 고민은 자신이 해결 할 수 없다는거..
그냥 포기하면 정신건강에도 이롭겠지만 그게 가끔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가 않는다.

사실 신경을 꺼버리면 가능한 일이기도 하지만 신경을 끌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최소한 반나절 이상은 맞딱드려야하기 때문이다.

눈앞에 보이지가 않는다면 얼마든지 out of 안중 mode로 진입 할 수 있지만
계속 보이는걸 어째....

힘들다... 쉽지는 않다.. 아니 힘들기 보다는 당연한걸지도 모른다..
없으면 없는데로 있으면 있는데로 불편한 없이 살아왔다.

지금 당장 없다고 해서 그냥저냥 살 수도 있다.

여러가지가 복잡하게 머릿속을 휘젓는다.

가끔은 꺼놓고 싶다.
아니 없애고 싶다.

편리함을 주는게 아니라 구속을 주는거 같다.

별로 재미가 없다.
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다.
딱히 즐거운것도.. 그렇지 않는것도 없다.

그렇다고 괴로운건 아니다.
그냥 아무 느낌이 없고 목표가 없다.

기대감도 없고 설레임도 없다.

내일은 무엇을 하지.. 모레는 어떤일이 있을까..
이런 어린애 같은 호기심과 기대, 희망 따위는 사라진지 오래일지도 모른다.

그때가 좋긴 했다. 이유없는 기대감과 희망..

다시 그런 느낌을 가질수 있을까.. 아니 가지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고 싶다. 할수 밖에 없는걸 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걸 하고 싶다.

얼마 남지도 않았다.
일년 반동안은 할수 밖에 없는걸 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걸 하고 살고 싶다.
아니 그래야겠다.

다시 한번 목표를 세우고 그곳에 깃발을 꽂으러 가보자.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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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00:50 2008/07/02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