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렀다능 하악하악 올해 한가위는 스포어와 함께.. |
'지름신'에 해당되는 글 12건
- 2008/10/04 쿼드코어.. (1)
- 2008/09/07 스포어(Spore) (2)
- 2008/08/04 Digital Pen (3)
- 2008/01/18 NDSL의 서 (2)
- 2007/11/14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8)
- 2007/06/25 키보드 지름 (10)
- 2007/06/09 외장형 하드디스크 (6)
- 2007/05/23 면도기를 사야하는데.. (2)
- 2007/03/25 노트북.. (9)
- 2007/03/21 XNote P2-TP2007
Digital Pen
지름신 :
2008/08/04 20:21
![]() 원어데이에서 판매하고 있는 필기를 하면 컴퓨터 없이 자동으로 이미지로 저장되는 디지털펜이다. 저장된 문서는 컴퓨터로 옮겨서 5개 이상의 언어 필기 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회의시간이나 필기할 때 매우 편할것 같다. 보니까 현재 이벤트 기간중인지 절반가격에 판매중이다. 제조사 홈페이지가서 펜과 수신기를 각각 따로 살려면 각각 약 5만원, 6만원을 줘야한덴다.. 덜덜.. 여튼 내가 지른건 아니고 선배가 졸업선물(아직 2년이나 남았건만..)이라고 선물로 사줬다. 역시 졸업은 2년이 남았기 때문에 2년 후에는 선물을 받았다는 기억 따위는 사라질테니 말이다 ㅋㅋㅋㅋ |
| 초기 윤선생이 NDSL을 말씀하시매 소인은 이를 몰라 무엇이냐고 다시 여쭈니 말씀하시길 "너도사라!" 소인은 그래도 이해 못해 생각하다가 잠을 청하니 꿈에 NDSL이 나타나서 "나도살래!" 를 외치더라. 그래도 이해를 못해 다음날 다시 윤선생에게 여쭈니 NDSL을 모시는 곳을 알려주시더라. 힘겹게 그곳을 방문하여 얼굴을 뵙게되니 환한 미소가 마음을 끌더라. 그렇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기 위해 바로 집으로 돌아가 잠을 청하고 다음날 윤선생에게 연세를 물어보니 "얼마안해!" 를 외치더라. 그리하여 다시 그곳을 방문하여 조심스럽게 대문을 여니 NDSL이 다시한번 환한 미소로 반기시매 그 미소에 반하여 크리디트카드를 내빌었나니. 잠시후에 휴대폰에 모습을 보이는 메시지 내용이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라고 하더라. |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지름신 :
2007/11/14 21:22
![]()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려고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대략 한 달에 교통비로 4만 원 이상이 들어가기에.. 두 달 교통비 분으로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옥션에 보니 적당한 자전거가 약 7만원정도 하더군요. 구입하고 방금 확인해보니 배송 했다고 하니 내일은 받아보고 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ㅋㅋㅋ |
![]()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 ··· 3D226883 키보드를 질러주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해온지 거의 20년이 되는동안 줄기차게 삼송 멤브레인 106키를 사용해왔는데.. 저번에 노트북을 사서 쓰면서 노트북 키감에 익숙해져가서 멤브레인은 쓰기가 힘들어지더군요. 얇은 키높이와 훨씬 덜 들어가는 키눌림.. 사실 손가락 아파 죽겠습니다. ㄱ- 컴퓨터로 밥벌어먹는 사람들한테 반드시 건강에 필요한거 3가지가 있는데.. 첫째, LCD 모니터.. CRT쓰다가 LCD쓰니까 훨씬 눈이 덜 침침하고 덜 아프더군요.. 눈 건강을 위해서는 필수!! 둘째, 키보드.. 여태 멤브레인만 쓰다보니 손가락도 아프고 오타도 많이나고 어깨도 아프고 여러모로 VDT증후군의 한몫 단단히 하는 주변기기입니다. 손목과 손가락, 어깨 건강을 위해서는 멤브레인이 아닌걸 사용하는건 필수!! 셋째, 의자.. 하루종일 앉아있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의자는 필수입니다.. 잘못하다간 허리나가니까요.. 저도 회사의자는 그렇게 좋은건 아니어도 그럭저럭 비싼거 같긴 한지 앉아있으면 허리가 그래도 안아픈데 집에 있는 의자가 3만원짜리 싸구려라서 그런지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저려옵니다. ㄱ- 좋은 의자는 필수!! 그런의미에서 지금 이제 남은건 의자밖에 안남았군요.. 의자만 질러주면 딱인데.. 듀오백 의자가 좀 비쌉니다.. ps. 키보드는 집에서 쓰다가 좋다고 생각들면 회사에서 쓸거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
|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 ··· 3D461465 사실 데스크탑을 쓰다가 노트북을 쓰면 노트북에 달린 120기가라는 용량도 금새 작아짐을 느낀다.. os깔고 프로그램깔고 어쩌고 하면 어느새 50기가는 훌쩍 ㄱ- 거기다가 애니좀 넣고 음악도 넣고 할려면 하드가 부족해져간다... 그래서 갑자기 외장형 하드가 땡기긴하다.. 지금 하드디스크 정리를 해보니 c는 24.6기가.. 저장용 파티션인 d는 13.8기가.. 부족하다 ㄱ- 뭐 사실.. 노트북에 애니넣고 음악넣고 각종 게임에 별거 다 깔아서 데스크탑처럼 혹사시키는 내가 나쁘긴 하지만.. 그래도 좀 그냥 봐도 부족하지 않나? 120기가라니... 요즘으로선 코딱지 만하잖아 ㄱ- 여튼 지름은 좀 고민을 해봐야할듯.. 가방에 들어갈데가 ㄱ- |
면도기를 사야하는데..
지름신 :
2007/05/23 16:47
| http://www.auction.co.kr/common/through ··· Dthrough 이곳저곳 알아보니 대략 한국인 체형에는 파나소닉꺼가 그나마 좀 좋다고들 해서 위의 모델을 골라봤다. 가격은 대략 10만원 정도... 이틀에 한번은 면도를 해줘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간편하게 밀수 있는게 필요하다. 아.. 비싸네 근데 ㄱ- |
| Xnote p2-tp2007 Xnote z1-a2007 둘다 스팩은 비슷하고.. 다른거라곤 엘시디 크기인데.. p2는 1.5인치에 무게가 2.7킬로고.. z1은 12인치에 무게가 1.8킬로... 사실 들고다니는 노트북은 1킬로 차이가 무지 크기 느껴지는데 ㄱ- 15인치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무게가 좀 안습이다.. 그리고 15인치라고 해봤자 z1하고 해상도가 똑같으니 큰 화면만큼 넓게 보이는게 아니라 그만큼 크게 보일뿐이니 사실 인치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지기도 한데.. 그리고 15인치는 좀 무게가 많이 나가서 잘못하다간 노트북이 데스크탑으로 전락할수 있기에.. 고민이네.. 우선 가격은 z1이 10만원 정도 더 쎄고.. 구입을 해도 한달 후에나 구입을 할것이므로 가격은 더 떨어질테지.. 12인치하고 15인치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함 보고 싶긴 한데.. 대리점에 가서 직접 봐야하나.. 고민이네... 음.. 이것저것 생각해보니 z1이 더 끌리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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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꺼 Q6600 으로 넘어와 ㅋㅋ
근데 쿼드코어 머가 다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