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질렀습니다
지름신 :
2007/11/14 21:22
![]()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려고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대략 한 달에 교통비로 4만 원 이상이 들어가기에.. 두 달 교통비 분으로 자전거를 질렀습니다. 옥션에 보니 적당한 자전거가 약 7만원정도 하더군요. 구입하고 방금 확인해보니 배송 했다고 하니 내일은 받아보고 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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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이랑 귀돌이는 구입하셨나요?
같이 코흘리면서 자전거 타요~ㅎㅎ
귀막개는 없고.. 장갑은 있는데..
마스크까지 써야겠어 ㅋㅋ
간만에 지름신;;
코 흘려; 안 놀아;
쥘쥘 ㅋㅋㅋㅋ 니 옷에다가 닦아버릴라 ㅋㅋ
역시, 산건 축하하는데..
사는 시기가 적절치 못하다는거??
여름에는 얼굴탄다고 안사고.. 겨울에는 춥다고 안사고.. 이래싸서 언제 살지 몰라서 걍 샀어 ㄱ-
왜 하필 지금?
결국에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별의별 이유 때문에 안사는건 마찬가지라는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