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하자고 했으면 그냥 좀 하자..

뭐가 어떻게 누가 어떻고 그런식으로 미루기만 해서 뭘 언제 하겠냐.

참가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거고 그사람들이 참가 못한다고 밥 굶는것도 아닌데
뭘 그사람들까지 챙겨야하는지 모르겠다.

외부에 파견나간 사람한테 이러니 오라고 말도 못하지..
오라고 했다가 이런식으로 시간 닥쳐서 안간다고 하면 오는 사람 다시 돌아가라고 하겠냐?

직원이 그랬어봐.. 신경이나 쓰겠냐고.. 겉으로는 다 같다고 해놓고선 은근히 편가르기 하는데 언행일치가 안되서 뭘 믿고 따르겠냐만은..

더럽고 치사해서 그딴 밥 안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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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12:27 2008/10/1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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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신 피자 먹었지? ㅋㅋ
    먹고 싶다.. 츄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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