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 5.2가 나온다고 합니다. 아래는 관련 주소입니다.

http://lua-users.org/lists/lua-l/2010-01/msg00260.html

현재 정식버전은 아니고 캔디데이트 버전(work1) 비슷한 것 같습니다.
최종 기능은 마지막 버전에서 최종 결정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바뀔까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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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11:39 2010/01/11 11:39
절대 체육회에서 이용하는 지하주차장은 이용하지 마세요. 저같이 모르고 내려갔다가는 반말, 삿대질, 심지어 뾰족한 물질에 찔릴 각오를 하셔야합니다.

오늘 전주에 새로 생긴 전북체육회관 지하주차장에 내려갔다가 겪은 일입니다.

직원 말로는 절대 일반인은 지하 주차장 이용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지침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지침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반말, 삿대질, 그리고 사람 칠것 같이 위협하더군요.

우리나라 체육회가 썩은건 잘 알고 있었지만 지하 주차장 이용하려고 온 일반인에게까지 이러는건 직접 당해보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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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17:26 2010/01/10 17:26
18일 새벽에 유성우가 떨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관측을 나섰다.

다행이 날씨는 맑았고 최적의 날씨였다.

다만 흠이라면 엄청 추운게......

밤 10시 반에 옷을 중무장하고 장비를 챙겨서 나섰다.

장소는 소양쪽 어느 마을..

차에서 내려 하늘을 본순간 숨이 막힐듯이 촘촘히 박혀있는 은색 알갱이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유성우는 망원경이 아닌 맨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어차피 나간거 다른 것도 관측 하기 위해 망원경을 설치 했다.

그리고 유성우가 떨어지길 기다렸다..

밖의 온도는 -4도..

정말정말 추웠다..

뉴스에서 많은 유성이 떨어진다는 말과는 다르게 드물게 하나씩 떨어졌다.

1시간에 3개정도 본듯..

처음에는 사자자리 부근에서 보였고 두번째는 사자자리에서 오리온자리쪽으로 길게 1초정도
하늘을 가로지르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은 오리온자리에서 0.5초정도 잠깐 떨어지는 것을 마지막으로 보고 너무나도 추워서 철수를 했다.

장비를 정리하면서 장비 가방에 하얀 것이 촘촘히 뭍어있길래 봤더니 서리 내린게 언것이었다.

많은 유성을 못봤지만 그래도 3개정도 본걸로 만족하고 있다.

ps. 씨잉과 주변이 충분히 어두웠던 좋았던 관계로 예전에 관측한 것보다 오리온 대성운의 주변의 성운기가 좀더 또렸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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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9:13 2009/11/18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