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생활 :
2007/09/12 22:45
![]() 가끔 통화가 안되고 안테나가 안뜨는 현상과.. 느려 터져서 버튼 하나 누르면 0.5초 후에 반응이 오는 속도에 짜증이 밀려와서 바꿨습니다. 원래는 번호이동을 할려고 했으나 요즘 번호이동을 할려면 10만원인가 더 주고 해야하고 기기도 구형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신규로 그냥 질렀습니다. 비록 번호는 바뀌지만 기존번호안내 서비스를 신청 하면 일년 무료라고 해서 일단 신청을 해놓고 바꿨습니다. 바꾼 모델은 삼송 w290인데.. 생각보다 너무 좋네요.. 뭐 좋다기 보다는 제가 너무 안좋은 휴대폰을 써왔던것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ㄱ- 우선 좋은건.. 1. 문자 보내는 도중에 문자가 와도 전송이 끊기지 않는다. 2. 보낸문자 자동저장이 있어서 내가 뭐라고 보냈는지 잊어도 다시 기억해낼수 있다. 3. 휴대폰 속도가 빨라서 문자 쓰는 맛이 난다 ㅠ 4. 음악을 들을 수 있다. 5. 애니나 영화를 볼수 있다. 6. 외장형 메모리가 장착 가능하다. 7. 모네타 기능이 있다(그런데 이건 아직 엘지카드밖에 안되더군요.. 안습) 8. 벨소리를 내 맘대로 편집해서 넣을수 있다.(커프 은찬이 패러디 한 벨소리가 있어서 녹음기로 녹음해서 ㄱ- 편집하여 변환해 넣었습니다.ㅋㅋ) 9. 영상통화가 지원이 된다.(가입 기념으로 무료 300분 통화가 주어졌는데.. 주변에 3G폰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ㄱ-) 가 되겠네요.. 여튼 지금까지는 대만족입니다. 동영상하고 음악을 보고 들어재끼면 과연 배터리가 얼마나 갈지는 의문이지만... 그건 뭐 테스트를 해봐야 하겠군요.. 내일은 외장 메모리 카드를 질러봐야겠습니다. ㅋㅋㅋ 출근퇴근 버스에서 애니 한편씩 봐주는 센스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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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모바일네이트온이 빠르게 구동된다.
빨라서 좋아염
역시.. 있으면 더한다니까..
없을땐 없는데로도 잘 쓰다가
또 괜히 장착되니까 지름신 강령-_-
이러니 지름신 그 자체란 말이 나오지...
그런거지..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