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ore thinking
생활 :
2008/06/23 16:16
| 더이상의 미련도 없다. 더이상의 고민도 없다. 내 마음은 이제 더이상 움직이지 않을 것이며 어떠한 감언이설에도 부동을 유지 할 것이다. 돈 No!! 지위 No!! 그딴거.. 개나 줘버려 ㅅㅂ 몇일 남지도 않았다.. 그동안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그걸 한번에 불식시켜주는군.. 고마워해야할지 아니면 욕을 해야할지.. 잘 먹고 잘 사세요.. 전 제 갈길 갈렵니다. 인간을 인간으로 대해주지 못하는 곳에서는 더이상 있을수 없다는걸 절실히 느꼈다. 아무리 그래도 막말은 너무하지 않나요? 잘못한 것도 없지만. 잘못한게 있다면 점심시간에 점심을 직원들하고 안먹었다는 것 밖에.. 그게 그렇게 막말을 들을 잘못인가요?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사과? 필요 없습니다. 사과 할 짓을 왜하시나요? 전 이미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고 치유하기에는 너무나도 깊게 입었습니다. 사과를 하실지 모르겠지만 사과는 전 안받아들일 것이니 쪼잔하니 뭐니 그런 소리는 하지 마세요. 그런 말을 할 시간이 있으시면 오죽하면 이러겠냐고 역지사지를 생각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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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건 또 무슨 일이야...
완전 뒤집혀 가고 있는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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