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1호점..
생활 :
2007/08/29 00:33
| 요즘 하도 사람들이 커피프린스 1호점이 재미난다고 하길래 한번 봐봤다. 뭐 내용은 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윤은혜(고은찬)을 남자라고 생각하는 백수(...)와 뭐 그런 주변인물들과의 내용을 그리고 있다. 그러면서 살짝 생각해본건데... 원래 남자와 여자의 신체구조는 골격부터 다르기 때문에 정말 특별한 경우(옷이 완전 헐렁하게 입는다든가)하지 않으면 실제로 여자를 남자라고 오해하기는 쉽지 않을듯 하다.. 뭐 얼굴이야..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들도 있으니 얼굴 가지고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최소한 가슴과 엉덩이로는 판단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 가슴이야 판단이 불가능한 사람이 있다고 치자.. 하지만 엉덩이 라인은 어쩔수 없는게 아닌가 싶다.. 극중 설정상 고은찬이 앞뒤로 널빤지를 대면 바닥과 수직을 이룬다는 설정이지만 ㄱ- 그래도.. 여자라고 치면 아무리 못해도 엉덩이 라인정도는 남자와 비교해서 골반 넓이와 어깨 넓이 비율이 눈에 띄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알아보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 특히 평상복도 아닌 양복의 경우에는 남자로 라인이(...) 사는데 여자라고 안살까.. 라고 의문을 가지며 커프를 보던중.. ![]() 이 장면을 본 후로 "아.. 그러쿤하" 라고 납득이 되어간다..ㄱ- 하긴.. 저정도면 가슴이라기 보다는 운동 좀 해서 근육이 붙은 남자라고 생각이 될지도.. 그렇게 커프를 보던 중 뭔가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무언가가 들려왔다. ![]() 바로 이장면이다.. 여기서 저사람이 뭔가를 이야기하는데 한국말이라기 보다는 뭔가 좀 발음이 이상했다.. 그래서 다시 들어보니.. "뭐야 이것들은.." (대략 일본어 입력이 어려우므로 한글로 대체한다.) 라고 분명이 말한듯 했다.. 그래도 "한국 드라마에 느닷없이 일본어?"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겨보았다.. 그러다가 4화에서.. ![]() "뭐야. 여기 유치원이냐.. 여기서 일해도 괜찮겠어?" 라고 들리고 아래에 자막이 나오더라... 요건 무슨 황당시츄에이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것도 드라마의 묘미라고 생각하고 봐야겠다 _-_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슴가 하악하악
하악하악 할만한게 아니라서.. 쩝쩝..
샘~ 변태구리~
재수씨 한테 방법 당할라~
일러버려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