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 하던 중 있었던 일..
생활 :
2007/10/03 20:22
| 어제 저녁에 저녁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열라 코딩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 8시쯤 됬나.. 그시간에는 이미 업무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라 좀처럼 회사로 전화가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왠일인지 전화벨이 울리더군요.. 속으로 의아해 하면서 받았습니다. 나 : 네.. xxx소프...순간 전화기를 들고 정신이 멍했습니다.. -_-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깝네 ㅋㅋ
뭐가 아까운건데;
결국 못 자고 있어..
어제 마지막 금욜 모임까지 버틴다고
또 무리해서 카페인을 섭취했더니....
정신이 오락가락.. 멍.. 흐리뭉텅... 그치만 또랑또랑.
마음은 울적.. 정신은 아찔..
ㅠㅠㅠㅠ
에구.. 토닥토닥.. 그러다가 니 몸 남아나질 않겠다..
안그래도 어제 문자라도 보내볼까 하다가 일찍 잔다길래 또 깨울거 같아서 관뒀더만..
역시 안자고 있었군;;
뭐냐.. 그럼 그것마저도 ARS?? ㅋㅋ
아뇨.. 결론은 누군가 회사 전화로 잘못 콜렉트 콜을 걸고 나서 제 목소리를 듣고 그냥 끊은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