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서 자스민차를 사왔습니다.. 예전에 자스민차를 먹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산다산다 하다가 이제서야 사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자스민차를 살려고 했지만.. 올리브차도 같이 사왔습니다. ㄱ- 가격은 좀 비싸더군요.. 자스민차는 티백이 아닌 꽃으로 되어있는건 30그램에 만원이 넘는 관계로 ㄱ- 그냥 티백으로 사왔습니다.. 4500원인가 하더군요.. 그리고 올리브차는 티백은 없고 잎차가 100그램에 만천원이어서 충동구매로 사왔습니다 ㄱ- 여튼.. 집에와서 여태 짱박아 뒀던 구글 보온통에다가 차를 우려내서 먹어봤습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두번 우려먹었는데 아직도 진하게 우려나오는거 봐서는 몇번 더 우려먹어도 될듯 합니다.. 설명에 우린 차를 차갑게 식혀서 먹어도 맛있다고 하길래 3번째 우려낸건 보온통에 넣고 식히고 있습니다 ㅋㅋ 밥먹고 귤 까먹으면서 향긋한 허브티를 마셔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군요.. 그런데 가격이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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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4 허브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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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구글애드센스 달았군!
ㅇㅇ 돈 좀 벌어보게 ㄱ-
이게 그래 맛있나?
길선배도 먹든데..
응.. 사실 맛보다는 향이지..
은은한 올리브 향이나..
입속에 퍼지는 자스민 꽃향기가 일품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