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우동이 땡기는 날
생활 :
2007/06/30 11:50
| 비만 주구장창 내리는 날이 지속되다가 모처럼 휴일에 해가 뜨네요.. 어제 회식이 있었는데 술은 별로 먹지 않았지만 왠지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날 ㅋㅋ 2차를 피쉬앤그릴로 갔는데 칵테일소주 라는게 있더군요.. 복분자 칵테일 소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말이 소주지.. 알콜은 하나도 없는거 같습니다.. 제 체질상 알콜이라는게 매우 극소량만 들어있어도 바로 티가 나는 체질이라 ㄱ- 아무리 저알콜이라고 해도 먹고 나면 바로 알아차리는데.. 글래스 절반정도 되는 잔에 5잔인가 먹었는데도 저~언혀 술기운이 안올라오더군요.. 무알콜 복분자 음료정도 밖에... 술을 못드시는 남성분이나 여성분들에게 매우 강추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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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술 반병 타서 먹어야 맛나요.
난 알콜 없어서 더 맛나던데 ㄱ-
피쉬앤그릴 갔었나부네,
응.. 회식날 2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