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윤선생이 NDSL을 말씀하시매 소인은 이를 몰라 무엇이냐고 다시 여쭈니 말씀하시길 "너도사라!" 소인은 그래도 이해 못해 생각하다가 잠을 청하니 꿈에 NDSL이 나타나서 "나도살래!" 를 외치더라. 그래도 이해를 못해 다음날 다시 윤선생에게 여쭈니 NDSL을 모시는 곳을 알려주시더라. 힘겹게 그곳을 방문하여 얼굴을 뵙게되니 환한 미소가 마음을 끌더라. 그렇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기 위해 바로 집으로 돌아가 잠을 청하고 다음날 윤선생에게 연세를 물어보니 "얼마안해!" 를 외치더라. 그리하여 다시 그곳을 방문하여 조심스럽게 대문을 여니 NDSL이 다시한번 환한 미소로 반기시매 그 미소에 반하여 크리디트카드를 내빌었나니. 잠시후에 휴대폰에 모습을 보이는 메시지 내용이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라고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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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인가 그거 말하는거야?
무선랜으로 서로 떨어져 있어도 되는건가 ?
응 무선랜 접속만 되면 떨어져있어도 같이 플레이 가능해
저런.............
낙씨질...
많이들 낚이고 있삼
마로 보고 사라고 꼬드긴 결과가 저기까지 내려가고 있고만 ㅡㅡ;;
원흉은 형이였군요 ㅋㅋ
나도 낚였어.
만선의 꿈
뒤늦게 확인했네... 이거 나잖아 -ㅅ-;
ㅋㅋㅋㅋㅋ